샘들~ 기뻐해 주세요!!
어제 인천의 부평 3동 성아유치원에서
면접을 보았는데요~
거기 선생들과 수녀님계서
연락을 주셔서 같이 일했음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랄라라~ ^^
3월부터 교사 임용된다구 하구요.
이제는 직장인이 되니까
교사회에 학생때 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없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해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며칠 전 올렸던 글 읽으시구
혹시나 절 위해 기도해 주신 샘들~ 고마워요!!
샘들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1999. 12. 17. 오전 11:20:47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