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에요~

1999. 12. 6. 오후 9:38:17

글자

안녕하셨는지요?

정말로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모르는새 정재오빠는 게시판을 도배를 해놓고 있었더군요. 저는 12월1일 부터 새로운 곳으로 출근을 하게되어 적응을 하는데 무지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그것도 한창 바쁜 12월에 이동을 하여 몸이 성하지 않습니다. 글구 감기도 걸려 무지무지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샘님들 2000년이 이제는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이루지 못한 일들을 늦었지만 지금 이순간에라도 이루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는 1개는 이룬것 같습니다. ^^

안녕히들 계시구요....담에 또....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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