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

1999. 12. 9. 오후 4:57:02

글자

우헤헤~

 

그동안 안녕들 하셨나요??

 

전 오늘 마지막 셤을 마쳤답니다.

 

주님의 보살핌에

 

밤마다

 

쏟아지는 잠에

 

마다않고

 

잠을 자게 해 주신...

 

근데 갑자기 글이 누워버렸지?? 어쩜 조앙...

 

헤헤~ 알아서 봐 주세용~

 

어디까지 했더라?

 

맞당~

 

 마다않고

 

아무탈 없이 잠을 자게 해 주시구도

 

음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신...

 

결론~ 밤새~도록 잠 자구두

 

셤 쫌~ 봤거덩요

 

이제 은총시장을 준비하렵니당.

 

셤 공부할 때보다 더 잠을 못 자겠죠??

 

샘들두 성탄준비 자알~ 하시구요

 

2000년 대희년 준비 잘알~ 하세요.

 

참. 2000년 대희년엔

 

모든 죄가 용서 받는담서요??

 

오늘 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용~

 

나 용서 받겠다.. 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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