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1999. 12. 9. 오후 5:05:04

글자

아까 글이 누워서... 아주 당황~ -.-;

 

불러 일으킬수두 없궁.. 아주 당황~

 

오늘은 정말 기분 좋아요.

 

여러 샘들과 함께 나누고파~

 

 이렇게 또~ 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대학시절의 마지막 셤을 봤거든요.

 

이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정말 두렵고 아직까진 학생이고 싶은 맘에

 

정말 취직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은... 그런 맘보단

 

주님곁에서 있담 아무런 걱정이 없다는걸 느꼈답니다.

 

오늘 셤 끝나구 교수님방엘 갔더니...

 

인천교구의 어느 성당의 성아유치원에서

 

교사를 뽑는다구 왔더군요.

 

교수님께서 절 추천해주셔서..

 

 아직 미확정이지만 면접을 보러가야죠~

 

샘들~

 

주님 곁에서 늘 멋진 사람으로 남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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