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이 누워서... 아주 당황~ -.-;
불러 일으킬수두 없궁.. 아주 당황~
오늘은 정말 기분 좋아요.
여러 샘들과 함께 나누고파~
이렇게 또~ 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대학시절의 마지막 셤을 봤거든요.
이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정말 두렵고 아직까진 학생이고 싶은 맘에
정말 취직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은... 그런 맘보단
주님곁에서 있담 아무런 걱정이 없다는걸 느꼈답니다.
오늘 셤 끝나구 교수님방엘 갔더니...
인천교구의 어느 성당의 성아유치원에서
교사를 뽑는다구 왔더군요.
교수님께서 절 추천해주셔서..
아직 미확정이지만 면접을 보러가야죠~
샘들~
주님 곁에서 늘 멋진 사람으로 남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