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밤 뒷풀이는 다덜 적당히 하고들 들어가셨나 모르겠네...
저는 넘 넘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잠들었답니당...
이뿐 비비가...훌쩍... 드디어 감기에 걸린것 같네여....훌쩍....
콧물이 쭈르륵... 목소리는 걸걸.... 목은 부어서 아프구...훌쩍...
요즘 날씨가 정말 거지거지거지거지거지 (거지분들 죄송...) 같아서....
이렇게 튼튼하던 제가 감기가 다 걸렸어여...훌쩍...
다덜 날 추우신데 감기 조심하세여......
이뿌니 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