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지구 레크부 부장 선생님께~~
Y1999. 7. 8. 오후 3:06:29
1 글자
정상우 마태오 선생님~~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군요 .....
부럽습니다.
레크부를 위해서라면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벌써
2년동안이라는 세월을 보아 온 것이 뿌듯합니다.
아마 하느님두 선생님을 보시고 기뻐하실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군요.
연락을 미리 주셨는데도 연습하는 시간에 한 번도 못찾아가서 정말루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 연수 모른체 했다구 너무 미워하지 말아 주세용.
연수 직전에도 열심히 연습하는 다른 선생님들의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았구요.
선생님의 바톤을 이어 받을 차기 레크부 부장 선생님 뽑으실떄 저한태두 연락 좀 꼭
해 주시길 바래요.
선생님 핸드폰 전원을 꺼둬서 연락이 매일매일 안돼더군요.
아뭏든 13지구 99하계소창교육 을 기획 하시고 연수 하시느라고 정말 정말 수고
하셨구요.
언제나 선생님에게주님의 은총이 충만함을 느끼며 선생님이 군생활을 잘 맞추시기를
이 소화데레사 누나가 두손 모아 기도 드릴께요.
1999년 7월 8일
한때 레크부 였던 유 소화데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