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한 일을 남에게 돌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정말로 낮아지고, 감사하기 위해 비워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레크 재교육을 마치고,
근 15일 동안 아침, 점심 끼니를 굶어가며
애쓰셨던 레크부 선생님들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땀 방울 모두가
예수님께 기쁜 기도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확신합니다.
선생님들을 기억하며
작은 기도를 올립니다.
13지구의 레크부 선생님들과
특히 몸 고생, 마음 고생 심했을 레크부장 상우 마태오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와 그동안의 땀방울을 식힐 시원한 바람을 선물합니다.
정말,
고생하셨던 시간들,
좋은 결실을 맺었음에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