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13지구 상도동본당(지금은 교사연합회 레크부)의 심경훈 루가입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여러 13지구 선생님의 소식을 접할 때 마다 가슴 뿌~듯함을 금할길이 없군요.
제가 연합회 교사라 모든 지구의 선생님에게 관심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저희 본당이 있는 13지구가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좀더 분발하고 힘을 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을 교사회에 몸담은 저로서는 보다 발전된 주일학교를 꿈꿉니다.
선배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많은 자리를 통해서 후배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후배들의 악날한 그리고 끈기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주 전화하고 그리고 선배들의 그런 노하우들을 알아내기위한 노력이 끈임없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예사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통이 무너지고 과거와 현재의 끈이 끈어져 미래를 볼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님들 어는 한쪽이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함께 해 나갈때 본당이 발전되고 그리고 나아가서는 우리교회전체가 발전될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13지구에서 저를 왕따하는 것 같습니다. 행사가 있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해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을 가르쳐 주면 저도 힘닫는 데로 해보도록 하지요.조금 서운하기도 합니다. 물론 때마다 절 불러주시긴 하지만 준비하실때나 자료들이 필요할때 등등
우리 13지구 선생님 더욱더 수고 해주시고 하루하루 생활 열심히 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