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찾아와서 글을 남기고 갑니다...
음 승룡이가 13지구 소창강습을 참관하겠다구...
정말 훌륭한 소창부장이야. 화이팅!
근데 열정에 관해 하고 싶은 말...
늑대와 춤을이 너무 히트쳐서 열정이 죽은 게 아니라
(내 생각인데) '늑대와 춤을'의 히트에 너무 용기백배해서
'열정'에서는 욕심이 과한 게 아닌가 싶어...
리허설 할 때 나도 열정을 따라해 봤는데
정말 못하겠드라...
작년에 늑대와 춤을 했을 때는 나도 열심히 배워서
우리성당에서 난생 첨으로 춤 잘춘단 얘기 듣고 뿌듯했는데
올해는 넘 어려워서...
6월 24일이 승룡이 축일이라고...
그리고 이 동네 지도신부님과 부회장님의 생일이라구요.
두분 다 축하드리고요(지도 신부님을 알진 못하지만)
근데요
부회장 이기정 세자요한 선생님은
굿뉴스 멜주소를 안쓰실걸요.
minihero@hitel.net으로 보내면 안전하게 받으십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세자요한선생님들이 참 많군요...
더불어 14지구 소창부장선생님도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