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전 기분이 묘하답니다.
첨으로 외국인과 일대일 대화를 했어요.
영어로 하는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LA라구 하더라구요...
어떻게 이곳(굿뉴스 대화방)을 알았을까 했는데
반포성당을 다닌대요...
반포에 집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하튼 인터넷이기에 이런 만남이 가능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하튼 머리쓰면서 채팅을 해서 그런지 무척 졸리네요...
빨리 아침밥 먹고 자야징~ ^^
(참고로 재미는 있었지만 저의 영어실력에 깜짝 놀랐어요...
형편없는... 난 공부좀 해야해...T.T 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