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2]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1999. 5. 28. 오후 1:09:50
글자
저도 저의 조직에서는 한똥하는 큰임물임에 틀림없지만,
이곳에서 똥얘기를 다하시고...선생님도 전문가임에 틀림없군요.
근데 모하로 귀찮게 '대변','대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똥은 그저 똥입니다. 똥을 똥이라 안부르고 '대변'이라
부르면 사람이 달라지나요? 우리모두 가식을 털어버리고
똥을 똥이라 부르고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명랑사회를 건설해 봅시다!!!
참고로 저도 거의 정확하게 24시간 간격을 지킵니다.
피나는(정말!) 노력끝에 생긴 버릇이죠...^_^
거 정말 힘듭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너무 오래 참으면
얼굴 피부색이 누렇게 되기도 한다고들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