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아아~
조금만 참으면 저에게는 행복이 찾아옵니다.
며칠전 설사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하루에 대변을 2번 이상씩 보게된 것이예요.(아이 부끄러워 *^.^*)
이제 설사는 그쳤는데...
다시 예전의 좋은 배변습관을 기르는 중이랍니다.
어제 아침 9시 정도에 변을 보았으니
4시간만 참으면 전 화장실에 갈수 있어요.
아침 9시가 왜이리 기다려 질까요?
대변은 하루에 한번 보는게 건강에 좋다고 그러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꿋꿋하게 참는 중이랍니다.
제 친구가 대변보는게 귀찮아서
배가 아파도 화장실을 안가고 꾹꾹 참았는데
글쎄... 일주일을 참았대요...
그런데 이유가 뭔지 몰라도 쌔까만 대변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뱃속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여하튼 좋은습관이 장수의 비결 아닐까요?
'하루에 한번 아락실'이라는 광고도 있잖아요~ ^^
하루에 딱 한번이예요. 한번...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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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건 비밀인데... 그리고 무서운 말인데요...
대변을 본 후에 시원치 않으면 꼭 병원에 가보세요.
자주 그럴경우에만요...
특히 대변에서 피가나올경우에는 꼭! 병원에 가셔야 해요.
대장암이나 직장암의 초기증상일 수 있거든요...
치질의 경우라도 병원에 가보는게 좋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