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7]너두 역쉬..

2000. 7. 10. 오후 7:26:11

글자

젊디 젊은 놈이 무슨 소리야?

연로하신 나두 춤 못춘다고 남아서 연습했다.

나이 먹어서, 노쇄해서 몸이 마음을 안따라주는게 죈가?

선생님들.

나이 먹었다고, 춤 좀 못춘다고 사람 너무 괄시하지 맙시다.

한때 우리에게도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역시 사당동의 사악한 무리들은 문제가 있다니깐..

 

민정아..우리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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