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에게...

2000. 7. 2. 오전 1:20:26

1
글자

+찬미예수님....

 

요새 많이 힘드겠다...그치?

재교육도 준비해야하고...여름 행사때 레크부가 젤 바쁜거 같애....

 

성현이의 얼굴이 반쪽이 된것은 아닌지...음냐....

많이 바쁘고 힘들고 그래서 말이지....

(에궁..안그래두 몸도 부실 한 애가...^^)

 

특히 우리 본당에서는 레크부 참석율이 많이 저조하다지?

(오늘 승애 언니한테서 너 꿍얼대더란 이야길 들었지...)

 

근데, 늘 생각하는건데...

레크부 모임은 너무 학생들의 시간에 많이 맞추는 것 같애.

아무래두 학생 교사가 많으니까 그런 것이기는 해두, 경력이 3~4년 정도된 레크부장 정도라면 보통 직장인들이지 않나? 아님 졸업반이거나....

 

모임 날짜와 시간을 조금은 탄력있이 하면 좋지 않을까...해

우리 본당 레크부는 직장인+실습중인 학생이기땜에 앞으로도 시간을 그렇게 잡는다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음...

월권일지도 모른다는 생강이 파바박! 드는군...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구....

그리고 이번 모임 시간은 꽤 적절하다고 본단다.....

 

앞으로도 많이 많이 수고하구....

늘 아이들 향한 사랑의 마음 변치 않기를.....

 

수고해!!!

 

온유가썼다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3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