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지구 파이팅...

2000. 6. 26. 오전 12: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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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신부님의 축일로 많은 분들의 새로운 얼굴들을 봤습니다. 전 특히 신림동의

 

선생님들... 제앞에 앉아 계셔서 괜히 저랑 술마시구 힘드셨을거라구 생각되는데(기억은

 

나실려나?)

 

 그리구 종민이형이 우리 본당을 우습게 본 나머지 크게 당했죠. 형!! 넘 야간모습을 보여

 

준거 아녀요??

 

 그래도 그때 제가 느낀건 우리 13지구가 화이팅을 잘할수 있다는거 였습니다.

 

 우리 13지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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