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아 나다 빨리 가지 모하고 버티고있냐? 앙?
하하하하 짜식이 .
여러분들은 바보 상중을 잘 모르실겁니다.
왜냐? 바보니까.
상중이는 99년 레크부를 하면서 바보처럼(좋은뜻의 바보) 너무나도
묵묵히 열씨미 했었답니다.
상중아 고맙구 내가 연락하마. 글구 몸 건강하구....
2000. 6. 23. 오후 2:58:20
상중아 나다 빨리 가지 모하고 버티고있냐? 앙?
하하하하 짜식이 .
여러분들은 바보 상중을 잘 모르실겁니다.
왜냐? 바보니까.
상중이는 99년 레크부를 하면서 바보처럼(좋은뜻의 바보) 너무나도
묵묵히 열씨미 했었답니다.
상중아 고맙구 내가 연락하마. 글구 몸 건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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