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저런...*^^*

2000. 7. 3. 오후 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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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하하...*^^*

안녕들 하시어요..저는 대봉천8동 레크부 권진아 크리스티나라구..

합니다..*^^*

제가 여기다가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인 듯하네요....

오늘 성현이 오빠가 너무 흥분을 하기에 들어왔다가

이케 글을 올리는 겁니다요..

7월 1일 7시가 약속시간이었던것은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그 시간에 맞춰 온 사람은 단 한명두 없었답니다..

몇 안되는 인원으로 2주일이나 시간 쪼개가면 연습한

13지구 레크부 사람들은 매우 당황 할 수 밖에 없었어요..

7시 30분이 지나서야 겨우 몇 분이 살짝 나타나시더라구요...

저희는 그 분들께 정말 고마웠답니다...

와주신데 대하여...

하지만 누구 레크 재교육을 준비한 저희들에게 진심에서 우러나

수고하셨어요...라고 가슴 깊이 감사하던 사람이 있던가요??

글쎄요,,,,저희는 그런 감사를 받아 본 적이 없는 걸로 압니다..

물론 저희가 그런 감사를 받고자 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레크 재교육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 무슨 말이 많냐는 식은

행동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재교육에 참여하지 않으신 본당분들께...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밑에 글을 읽어보니까......오빠가 흥분할 만도 하구나 싶었어요..

꼭 레크부만 오라고 하진 않은 듯했거든요..

학생 시간에 맞추지 않았냐는 것은 핑계가 아닐까요??

저는 시험 중에두 레크부 회합을 나갔답니다..시험을 보구 늦었지만

갔구요...다음 날두 시험이었지만 약속한 일이기에 갔답니다...

그리고 레크부 분들께서 시간이 안되면 그 본당에는 학생이

아무도 없나요??

상도동 본당분들은 레크부가 아닌데도 오셔서 수고하셨답니다..

기분 나쁘실지 모르지만 월권이니 뭐니하는 것은

자신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교육 끝나자마자 가방들고 나가신 분들...

너무하십니다.....

모두들 힘들었지만 함께 정리하는데 교육이 끝나자마자///

잘못하셨어요....~``

 

제가 너무 주제 넘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늘어 놓았나요??

그렇다면 죄송하구요....

이 글 읽구 기분 나쁘셨다해도......죄송하지만...

사과를 못드리겠어요....

모두 함께 기쁜 사회를 만들구 싶기에....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입장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면 안녕히 계세여.....빠빠이~~``꾸~벅

                                   -지나 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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