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흥분했던것같군요.
그날 너무나도 화가 났었답니다.또 교육에 참여한 레크부 선생님들께 할말이 없고
너무나도 미안하더군요. 그들은 너무나도 칭찬받을 자격이 충분했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앞으로 제 임기동안 약 2번의 행사가 남았는데,그때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2000. 7. 3. 오후 8:13:23
제가 너무 흥분했던것같군요.
그날 너무나도 화가 났었답니다.또 교육에 참여한 레크부 선생님들께 할말이 없고
너무나도 미안하더군요. 그들은 너무나도 칭찬받을 자격이 충분했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앞으로 제 임기동안 약 2번의 행사가 남았는데,그때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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