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우리의 길!!
여전히 수고하고 있는 우리의 레크부장님!!
당신 글을 보아하니 조금 많이 흥분 하고 있는 듯하여 며칠 있다 글을 또 남기게 되네...
(아니...탄식인가?)
음...
역시 기분 나쁜 주제였나?
항상 연합회 회의 날짜는 어느 날을 잡아도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애!!
나름대로 열심히 생각해서 날을 잡아도 항상 어느 구석에선가는 이런 종류의 꾸얼 거림이 나오니...참....
그래서 무슨 무슨 "짱" 이라는 자리가 일만 잔뜩하고 욕만 엄청스리 얻어먹는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겠지?
그래두 그런 모든 것 다~~아 생각하구 그래도 가장 최선의 것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자네의 몫이 아니겠는가?
넘 흥분하지말구....
(그럼 내가 넘 미안해 지잖니...^^...이쁜 누님 얼굴 봐서...)
그리구 우리 모두의 빽!!이신 그분께 모든 것을 의탁하면 아마도 좋은 일이 있지 않을 까 싶으네....
결국 잘 되구 못 되구는 우리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구 보이....
더분데 몸보신 잘하구....앞으로 여름 행사 많이 많이 힘들터이니...
기쁘게 살길...
온유가 썼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