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다들 왜 술을 먹으면
속이 쓰리다고 하지?’
라며 말했던게 엊그젠데...
군 입대하려면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정확히 21일...
이사람 저사람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리
너무나 행복하지만 거의
매일 들이키는 알콜(?)덕분에
속이 아픕니다.
이럴 때 속쓰리다고
하는건가 봅니다.
어제도 술을 마셨습니다.
오늘도 술약속이
있습니다.
머리고기에 소주한잔
하기로 했지요... ^^
너무나
그리운
머리고기에
소주한잔이지만
어머님 말씀대로
너무 무리하지는
않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되나... 헐~
선생님들...
상우가
알아서 몸 챙길테니
큰 걱정은 마세요.
이래뵈도 ’건강은
젊었을 때 지킨다.’가
제 신조중의 하나이니깐요...
하하하...
그리고 감사해요... ^^
우리모두 13지구를
위하여 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