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 大흑석동 선상님들께

1999. 7. 20. 오후 7:48:27

1
글자

집니다.  

안녕하십감유?

니, 여러분이 뵙고자와 이렇게 키보드를 두르리면서

심샘의 아뒤를 빌려 올립니다

복날, 수박과 삼계탕을 대접하지 못하였지만,

여러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셔요.

 

여름행사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소창을 통해 해소하시고....

아무튼, 그만 줄이고

나중에 뵙기를 청하오며

 

  이쁜 양아가 드립니다.   (양아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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