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691한정관00.03.02541
[옮긴글]교사라면..꼭 읽어봤으면...
향기... 게시자: 사비나(kimcupid) 향기... 게시일: 2000-03-02 01:21:24 본문크기: 5 K bytes 번호: 2470
#691한정관00.03.02조회 54· 1 - 687박재형00.03.0243-
하하
잘들 지내고 계신지요. 한동한 뜸했던 지구방에 들어오려니 어색하군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것같군여. 함장님도 그리구 모드 선생님들
#687박재형00.03.02조회 43 - 686박재호00.03.0147-
빠라바라 빠라밤~~~
대한 독립 만세!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아~ 이~ 불타는 애국심! &#
#686박재호00.03.01조회 47 - 685박재호00.02.29583
잼있고 의미있는 야그..
안녕하십니까?   백수 생활 2일째   정말 죽을 맛입니다. 온몸이 근질거려서...(안 씻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685박재호00.02.29조회 58· 3 - 684정용재00.02.29541
벌써 개학이라니!
셈들 아녕 하십니까! 지구에는 첨 글올리네요 벌써 개학이라니... 시간 넘 빨리가는군요 저희 성당은 어린이 미사가 일에서 툘로 바뀌 거든요! 모
#684정용재00.02.29조회 54· 1 - 683한정관00.02.2945-
이른 아침에...(??)
부시시한 눈을 비비며 일어나보니까 7시 반이 넘은거 있죠! 늦었다. 어제 일찍 자는 건데......! 하는 후회와 함께 후다닥........ 다
#683한정관00.02.29조회 45 - 682정상훈00.02.2951-
교사의 마음가짐...(해방촌 성당)
안녕하십니까? 저는 천주교 해방촌 성당 주일학교 초등부 3학년 정교사를 맡은 정상훈 레오나르도 라고 합니다. 저는 95년 말부터 교사를 시작해서
#682정상훈00.02.29조회 51 - 681이상욱00.02.2942-
[히야신스]오늘...이군요.준비모임이..#31
(솔로 블루) [음 솔로라~~맘에 드는 단어군..-_-;]   안녕하세요....이상욱입니다. 오늘은 그림이 올려지네요...참 기쁘네요.
#681이상욱00.02.29조회 42 - 678이형성00.02.2844-
[아띵]내일 뵙지요...
+. 찬미 예수 드디어 내일 준비 모임이 있네요. 오늘 알바가 너무 일이 많아서 집에도 7시 30분 경에야 들어왔습니다. 컴퓨터가 잘 안되서 기
#678이형성00.02.28조회 44 - 677정준영00.02.2848-
[필독]후암동지도가 goodnews에?!
안녕하세요 후암동의 정준영 시몬입니다. 3월달 실무자 회합은 저희 후암동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지요  저희 후암동이 어디인지를
#677정준영00.02.28조회 48 - 676조현옥00.02.2748-
2월 월례교육 끝
이월 월례교육 받으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새천년 새로운 해 하느님께서 주신 새날 첫 월례교육을 받으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앞으로 계속될 월
#676조현옥00.02.27조회 48 - 673안혜미00.02.2752-
bye bye~
 드디어 퇴임식이란 이름으로 아이들 앞에 서게되었습니다. 이 자리엔 교사 임명장을 받을때에도 희망으로 가득 찬 젊은 제가 있었는데...
#673안혜미00.02.27조회 52 - 이상욱00.02.2938-
[RE:673]...-_-;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p.s 제가 기억이 안나네요...선생님...    
#680이상욱00.02.29조회 38 - 672주미희00.02.26551
해방촌본당에7공주를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방촌 본당에 7공주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글을 올리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무슨일이든 웃음으로 넘기려는 주미희(아녜스)
#672주미희00.02.26조회 55· 1 - 이상욱00.02.2939-
[RE:672]7공주 씩이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7공주 씩이나 있다니...저희는...Y.Y 눈물이 앞을 가려서 차마 말을 못하겠네요. 왠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합
#679이상욱00.02.29조회 39 - 671박재호00.02.2648-
아~~! 흰손
드디어....   제가 오늘부터 백수가 되었습니다. T.T   이야기인즉슨 2년 2개월동안 다니던 은행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
#671박재호00.02.26조회 48 - 임종심00.02.2738-
[RE:671]재호샘...잘 먹었음..
재호샘 ... 덕분에 ... 잘 먹었음 ... 다른 모든분들도 같이 했었으면 ... 하는 아쉬움과 함께 ....   재호샘 .. 앞날에
#674임종심00.02.27조회 38 - 670서지현00.02.2648-
오늘 울 성당에서는
드뎌 성교육을 했습니다. 바트! 준비 부족으로 결과는 그리 좋지 않은 듯 싶습니다. 기계를 담당하실 선생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실히 깨달았
#670서지현00.02.26조회 48 - 669김소영00.02.26714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녕.
당신과 헤어지고 보낸 지난 몇 개월은 어디다 마음 둘 데 없이 몹시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 현실에서 해결하지 못
#669김소영00.02.26조회 71· 4 - 668박재호00.02.2545-
[Re:665] 예!
요한 선생님께서 못나오시면 다른 선생님께서 나오셔도 됩니다.   되도록이면 본당에서 결정권이 있으신 교감 선생님이나 총무 선생님이 나오
#668박재호00.02.25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