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블루)
[음 솔로라~~맘에 드는 단어군..-_-;]
안녕하세요....이상욱입니다. 오늘은 그림이 올려지네요...참 기쁘네요..*^^*
글쓴지가 약 일주일이 되가는군요...음 이제 방학도 끝나가궁~~~-_-;
그 동안 모두 잘 지내셨는지...잘 모르겠네요...참~~모두들 월례교육때
보았던거 같네요...모든 교사는 아니지만...그런대로 많이 보아서 방가운거
같아요...모두다 설명할수는 없지만 방가웠습니다.
음~~ 저는 그 전날부터 아팠는데...그날도...뭐...맛이 반은 간 상태 였지만
그 담날은 쓰러져서...수영도 못갔답니다.(수영 빠지기는 첨이네요...)
침대에서 허우적 대었답니다..하루종일...수영장에서 하던 시체놀이를 침대에서
하고 나니 하루 동안 또 다른 세상을 보고 왔던거 같습니다...^^;글구 수영은
마지막 수업이었는데...휴~~~ 물론 지금 다 낳았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타자를 치는 것을 보면...멀쩡하다고 말해야 겠지요...^^; 모두모두
아프지 맙시다...정말 아픈 사람만 고생을 한답니다.
참~~그러고 보니...낼 준비 모임이 청파동에 있군요. 물론...저의 얼굴을
보기 싫은분도 있으시겠지만...(설마 없으리라고 봅니다...*^^*저희 본당 빼구용)
음~~~저도 간답니다...재형이형이 바쁘공...제가 가장...시간이 많은가 봅니다.
그럼 낼 나오시는 선생님들 방가운 모습으로 보도록 해요...울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참~~월례교육때...4학년이신 선생님이 저희 본당 샘이 저랑 함쳐서 두분....
글구 명동 선생님, 해방촌의 형(이름 또 까먹었다...), 글구...새남터 뉴페이스(?)
선생님, 용산의 오진희(세레나)맞는지 몰겠네요...-_-; 틀렸으면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청파동의 뽈탱이 샘...옆에 앉아서...많이 졸으신거 같습니다..하하핫
어떤 선생님이 지각해서 오신후...잠을 안자신거 같기도 하던데...후후후~~~
지금도 기침이 심하네요...콧물도 주룩 주룩~~~
아파서 밖에서 못나가고....정말 상태가 말이 아님니다....뭐 호전 되겠지요...-_-;
참! 낼 제 친구가 군대에서 드뎌 100일 휴가를 나온답니다...친한 친구 였는데...
왜 하필이면..낼 나오는 것인지...(분명이 이 넘이 쏠텐데....휴~~~)
제가 안나오면...또 다른 주님을 모시기 위해 떠났다고 생각을 해주세요...^^:
아픈날...나오다니...휴~~~아찔 하군....
참! 울 성당의 재호 형이...얼마 전에 찐 하게 쐈답니다...은행의 알바의 끝으로요
참!! 좋았답니다...재호 형이 아쉬워 보이기도 하구요. 형 학교 열심히 다녀야해~~
참!!! 울 성당의 승혜 형(?)께서 3/1일날 쏘신다고 했답니다...^^;
아시는 선생님들께서는 모두 오셔서 같이...놀았으면 합니다..하하하^^;
p.s
후~~~그런데로 이것 저것 많이도 두서 없이 글적여 대었던거 같습니다...^^;
저희도 신입교사가 아마도 들어올거 같습니다...남자선생님으로요...찬우가..잘
보살피겠다고(?) 벼르고 있던데...-_-; 잘 모르겠습니다...남자 선생님이나마 잘
되엇 꼭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음...누구랑...비교를 해야 하나....
그냥 저 같은 교사가 들어 왔으면 좋겠네요...(이야 넘 착하고 성실할거 같군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마지막 추위가 다가 오는데...정말 추운거 같아요...
모든 선생님들...몸조리 잘하세요...주님의 축복속에 2월의 마지막날을 따스하게
보내시기를...작으나마 모든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