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오늘부터 백수가 되었습니다. T.T
이야기인즉슨 2년 2개월동안 다니던 은행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는 말입니다.
가장 길게 했던 아르바이트인데...
책상에 있던 제 물건들을 하나 둘 정리할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같이 일하던 분들과 헤어지는 인사를 할 때는 뭔가 이상 야릇한 기분이 느껴지더군요.
그놈의 정때문에....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교사회 활동을 하면서 많은 정들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집에 들어갈 때는 초코파이 한 상자를 사들고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