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296이영정00.06.04611
혹 알고 계시나여....
헤헤....안녕하세여...1지구 이영정 소화데레사입니다...... 헤헤..며칠전 지구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죠... 허나..제가 무지 좋
#1296이영정00.06.04조회 61· 1 - 1293이형성00.06.04532
[아띵]퍼온 글(슬픈 이야기 임당... T.T)
+. 찬미 예수 지금 여기는 혜화동입니다. 전례 연수가 있기 때문에... 전 또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올립니다. 전 이 글을 읽고 괜히 눈물이
#1293이형성00.06.04조회 53· 2 - 이상욱00.06.0444-
[RE:1293]...-_-;...717번...
717번에 있는 글인데...슬프다...
#1295이상욱00.06.04조회 44 - 이형성00.06.0535-
[RE:1295](아띵)죄송... 또 죄송함당...
+. 찬미 예수 하하   ^^;;; 죄송합니다... 이거 너무 죄송하네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1297이형성00.06.05조회 35 - 1291이형성00.06.0450-
[아띵]917번이 혜화동에 있는 것을 알았다면...
+. 찬미 예수 하하...  ^^;;; 오늘도 12시 넘으니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걸어오려고 가다보니 반대편에 917번이
#1291이형성00.06.04조회 50 - 1290윤성희00.06.0358-
박종우 선생님..
모두 박종우가 누구인가 궁금하셨죠.. 바로 저희 삼각지의 호프, 희망.. 입단 3개월만에 차기 교감은 바로 자기노라는 발칙한(?) 소리를 하고
#1290윤성희00.06.03조회 58 - 1289김정민00.06.03551
[급]A형 피를 구해요!!
+찬미 예수님...   봉천동  김정민 아녜스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 우리를 먹이시는 예수님의 의 6월, 예수
#1289김정민00.06.03조회 55· 1 - 1288한정관00.06.0356-
[좋은생각]단 5분의 고백?
6월의 첫 주말이네요.....조금후면 모든 샘들이 꼬맹이들과 한바탕 하겠죠? ^^: 오늘도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참! 이곳 저
#1288한정관00.06.03조회 56 - 이상욱00.06.0441-
[RE:1288]....-_-;;...935번글
935번에 있는 글인데...
#1294이상욱00.06.04조회 41 - 1287이형성00.06.0341-
[아띵]지금 들어왔습니다.
+. 찬미 예수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좀 더 엄밀히 말하자면 15분 정도 되었네요. 12시 약간 못되서 혜화동을 나왔는데 제가 택시 잡는 기술이
#1287이형성00.06.03조회 41 - 1286박종우00.06.02592
피씨방 알바 모집 합니다!!!
재밌군요.   서면의 평범한 PC방에서 알바를 찾습니다   마린처럼 용감하고   화이어벳처럼 화끈하지만  
#1286박종우00.06.02조회 59· 2 - 1285박종우00.06.02661
엘레베이터에서 느끼는 13가지 감정
# 당황 :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   # 다행 : 그 순간 먼저 뀐 놈의 냄새가 풍겨 올 때   #
#1285박종우00.06.02조회 66· 1 - 1284이형성00.06.0241-
[아띵]오늘은...
+. 찬미 예수 오늘은 알바 거의 끝나갈 때부터 정신이 없었습니다. 오늘도 일찍 끝내고 갈 수 있겠다 생각하고 집에 가려고 준비할 때부터 갑자기
#1284이형성00.06.02조회 41 - 1283이욱현00.06.0250-
사진이라~~~~~~~~~~
강명주 선생님 강아지 사진이 보구 싶으세요?   아직은 조금 사진찍기가 힘드네요, 아직 슬비두 힘든 상태구 슬비의 자식두 넘 어려서..
#1283이욱현00.06.02조회 50 - 강명주00.06.0440-
[RE:1283]
넵 기대할께요..보고싶어요 건강하길 기도드리며..
#1292강명주00.06.04조회 40 - 1282강명주00.06.0259-
아침부터..
아침에 본당 게시판에 사진이 올려졌더군요 .   지금은 종신서원때문에 만날수 없는 수녀님사진을   보고 그리운 마음에 마구 울
#1282강명주00.06.02조회 59 - 1281이형성00.06.0249-
[아띵]오늘 갑자기 배탈이 나서 지각을 했습니다. T.T
+. 찬미 예수 오늘 알바 가려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더군요. 잠시 화장실 들려보니 전철 시간을 놓쳐서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전례 연수에 대한
#1281이형성00.06.02조회 49 - 1279이욱현00.06.02541
우리집 사건~~~~~
저희 집에는 푸들 암컷이 한마리 있습이다.... 사건이 무엇이냐.....?  오늘 새벽 정각2시부터 슬비가(강아지이름)진통을 심하게 하
#1279이욱현00.06.02조회 54· 1 - 강명주00.06.0247-
[RE:1279]
감동 ^^ 예쁜 강아지 사진 올려주시겠어요 ?  
#1280강명주00.06.02조회 47 - 1277이형성00.06.0153-
[아띵]캠프 시안 짜다가 혜화동으로...
+. 찬미 예수 이번 주까지 짜야하는 시안이라서 오늘 같이 프로그램 짜는 아줌마 교사 이영옥(세실리아) 선생님과 회합실에서 만나서 시안을 짰습니
#1277이형성00.06.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