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2246안범수01.07.0266-
충성~! 이병 안범수 신고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병 안범수 인사드립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100일 휴가 나왔
#2246안범수01.07.02조회 66 - 2245김현주01.06.27661
[희년1차]아 이게 얼마만인가!!!
정말정말 오랜만이당... 다시 공부를한다고 교사를쉬었더니 여기에 있는글도 못읽구 다시 교사를시작했는디 이제서야 시삽에 승인이 떨어져서 이제야 글
#2245김현주01.06.27조회 66· 1 - 2244최지환01.06.2666-
[희년5차]우연? 필연?
성희도 레크연수에 갔었구나. 난 안갔어. ^^; 신교사들 보내고 난 마중만 나갔었지. 거기서 성재를 만났고 민주가 왔다는 이야기만 들었어. &#
#2244최지환01.06.26조회 66 - 2243박성희01.06.2655-
[희년5차]1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작년 신입학교를 갔을때 많은 두려움이 있었다 .. 낯가림이 심한 편도 아닌데 왠지 모를 낯설음에 두려웠었다 . 하지만 많은 샌님들의 관심과 사랑
#2243박성희01.06.26조회 55 - 2242정구현01.06.24572
[희년1차]-정말오랫만....
내 군생활도 따 절반이 남았습니다. 이제 상병 3호봉.... 가끔씩 생각나는 신입교사학교때의 기억들... 이제 나를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
#2242정구현01.06.24조회 57· 2 - 2241김창현01.06.24572
[희년1차]윤태아직도 열심히군^^
잘지내고있니?   나다 군발이...   요즘들어 작년 이맘때 생각이 자꾸드는구나...   그립다...   나
#2241김창현01.06.24조회 57· 2 - 오윤태01.07.0240-
[RE:2241]반가~
하이~ 나는 잘 지내지...^^ 난 2002년 11월에 제대라.. 그 다음해에 복학할거 같아...3학년으로.. 정말 복학하면 남자동기 밖에 없겠
#2247오윤태01.07.02조회 40 - 2240
오윤태01.06.2264-[희년1차]문정동성당 무지개동산 캐릭터
  안녕하세요~ 문정동 성당 오윤태(토마)입니다.. 이번에 저희 성당 무지개동산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주제 작은 바울로 사도가 되어 에
#2240오윤태01.06.22조회 64 - 2239오혜교01.06.1961-
[희년2차]
처음 글쓰는 것 같아요.. 자료 찾으러 들어왔다가... ^^;   신입교사학교 끝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다들 변했겠죠? 남자 선
#2239오혜교01.06.19조회 61 - 2238오혜교01.06.1956-
현우셈!!
너무한거 아니예요?
#2238오혜교01.06.19조회 56 - 2237최수경01.06.0676-
이쁜"영화 모니카"야~!
 고럼...  갈켜줘야지~!!  잘 살고 있었군....교사두 여전히  잘하구....이쁘게.....  
#2237최수경01.06.06조회 76 - 2236김현우01.05.27741
[96 1차] 혹시..
96 1차 있나요?   장난 반 진담 반 으로 올려봅니다...
#2236김현우01.05.27조회 74· 1 - 2235박영화01.05.0678-
최수경 아녜스 선생님보세요.
아녜스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선생님의 연락처가 없어졌어요. 제가 폰을 바꿨는데.. 그때 모두 못 옮겨 적었어요~ ^^;; 다시 한번만 번호를
#2235박영화01.05.06조회 78 - 2234황승연01.04.1070-
[희년3차][01년1차]이글 꼭 읽어주세요.. 필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7지구 공릉동 본당에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황승연 사무엘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본당이 이번에 자연캠프 비슷하게 캠프를
#2234황승연01.04.10조회 70 - 2231최수경01.04.0766-
[99년 6차] 박영화 모니카 보기요~!
영화야~! 잘 지냈니?? 너의 조담임이다~ 교사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구나.... 나두..... 연합회에 보시다시피 이렇게..... 간만이다~
#2231최수경01.04.07조회 66 - 2230최지환01.04.0768-
[희년5차]흠흠...
신입 교사 학교를 다녀 온지 벌써 1년이 넘었군요. 그래도 저희는 신입교사 학교 다녀오고 한 서너달은 계속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상
#2230최지환01.04.07조회 68 - 2228도현정01.04.0784-
[01년 4차] ^^
신입교사학교를 마치고 나왔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를 탈수 없었지요   지하철에서 마중나온 선생님들과 패스를 넣고
#2228도현정01.04.07조회 84 - 이정헌01.04.0750-
[RE:2228] 저도 기억하죠?
이정헌 베네딕도입니다. 2조 봉사자였고...선생님이랑 같이 십자가의 길 했잖아요? 샘의 글을 보니 그때 생각 많이 나네요. 아프시다니요? 설마
#2229이정헌01.04.07조회 50 - 김남헌01.04.0949-
[RE:2229]
사실  현정이의  병은 무시무시한 병 바로 . . . . . . . . . 치질 이래요 ...^^   (농다인거 알져
#2232김남헌01.04.09조회 49 - 김남헌01.04.0950-
[RE:2228]못난이 ...
너 치질 가지고 넘 마니 써 먹는다 ...   잘좀 씻고 다니지 ..   그렇게 안 씻으니까...   그런 지저분한
#2233김남헌01.04.09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