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교사 학교를 다녀 온지 벌써 1년이 넘었군요.
그래도 저희는 신입교사 학교 다녀오고
한 서너달은 계속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상당히 썰렁하네요.
저희 희년5차 카페도 썰렁한데.
앞으로 많은 신입교사 선생님들이 또 이 곳을 지나쳐 가겠죠.
많은 것을 느끼겠죠?
지금 저희들이 느끼는 것처럼 말예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1. 4. 7. 오후 12:23:10
신입 교사 학교를 다녀 온지 벌써 1년이 넘었군요.
그래도 저희는 신입교사 학교 다녀오고
한 서너달은 계속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상당히 썰렁하네요.
저희 희년5차 카페도 썰렁한데.
앞으로 많은 신입교사 선생님들이 또 이 곳을 지나쳐 가겠죠.
많은 것을 느끼겠죠?
지금 저희들이 느끼는 것처럼 말예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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