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를 마친후 이 게시판엔 여러사람들의 글이 많이 올라와있었어여.
저도 그 속에 포함되었었져!!
그치만 요즘엔 글보기가 힘들어여..
저마다 까페를 개설해서 연락을 하는 상황인것 같아여. 저역시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만날수 있었던 이 신입교사학교 그리고 이 게시판
우리 소홀해진것 같지 않나여?
좀더 활성화를 했음 좋겠어여.. 우린 반짝스타가 아니잖아여..헤헤
담에 들어올때는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서로 공감할수 있는 그런 게시판이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