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라 하면 정말 반가운 제목 아닐까여?
물론 그때 그사람들에게의 얘기이겠지만요.....
정말이지 많은 선생님들의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들어와서 반가웠던 글은 민욱이 누난의 글이 반가웠어염.....
정말 오랜만이지 누나?
혹시나 여기에 오랜만에 찾아오신 99년 6차 신입교사 선생님들~~~~
정말이지 모두를 다시 보고 싶어여~~~
안범수 선생님을 다들 기억하실련지.....
3월 13일날... 참고로 화이트데이 전날이져?
그날 안범수 선생님이 춘천으로 입소를 하셨어여....
다들 선생님 건강히 다녀올수 있도록 많은 기도 해 주셔여~~~~
그럼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저도 4월달에 군대에 가는데 그전에 한번쯤은 만날 수 있었음합니다....
다들 주님의 축복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