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교사 학교를 수료하신 선생님들 모두 추카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지금
하는 이유가여. 제가 어제 1년전에 신입교사 학교 갔었을때 섰었던 편지를 받았답니다.
그 사이에 벌서 1년이 지났다니.. 헐,,,,,, 참 시간도 빨리 간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받은 즉시 꺼내어 읽어 봤죠,, 지금 제가 그떄 섰었던 그대로는 다하지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 같아서 넘 좋앗답니다. 헤헤 암튼.,..
모든 선생님들께서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을 받으시는 분이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ㅂㅂ ㅏ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