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이병 안범수 인사드립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100일 휴가 나왔습니다.
하하하~~~ 감개가 정말 무량하군요.
다들 모두 잘 지내시고 있겠죠?
저를 아는 모두가 너무너무 보고 싶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연락처를 잘 모르거든여.
다 까먹어서...
제 머리만 믿고 있다가 100일이라는 짧다면 짧고 긴 시간안에셔...
그러니까 글 올리셔서 연락처 좀 주심 감사하겠슴다.
저는 6일날 복귀니까...
많은 연락 주심 감사함다.
연락 많이 오면 한 번 만날 수 도 있겠죠?
저를 아시는 모두가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우선 집으로 연락 주시던가 이메일로 연락 주세여.
집 0-333-3817
이멜 ahnbumso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