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우연? 필연?

2001. 6. 26. 오후 6:40:35

글자

성희도 레크연수에 갔었구나.

난 안갔어. ^^;

신교사들 보내고 난 마중만 나갔었지.

거기서 성재를 만났고

민주가 왔다는 이야기만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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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교사 학교 2박 3일

우리 일생에서 신입교사 학교의 2박 3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지금 저 밑에 1번 게시물부터 시작했던 신입교사학교중에

우리가 만났던 2박 3일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듯 우연일 수도 있고

하느님께서 너희들 도와가며 교사 잘 해라 하시는 필연일 수도 있고

그런 교사들이 자라서

다시 봉사자도 되고 본당에서 후배교사도 키우고

그렇지 않나요? ^^;

전 지금 성당 교사실에 혼자 있습니다.

캠프 준비를 해야되기 땜시.

그럼 선생님들 모두 안녕히 계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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