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5개의 글
- 580방성희01.03.0554-
춥지요?
추운 날씨예요 내일은 영하 12도라고 하던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아까 텔레비젼을 보는데 오억짜리 시계가 어떻고 삼천만원 속옷이
#580방성희01.03.05조회 54 - 579임명희01.03.0447-
오늘 날씨가 이상하네요!!!
13지구 초등부 선생님들 다 잘 지내시죠? 오늘은 소창연수와 전례교사 학교가 끝나는 날이네요.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지구 활성화
#579임명희01.03.04조회 47 - 578양창렬01.03.0157-
[알림]서울대교구 초교연 총회
2001년 서울 대교구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연합회 총회를 합니다.   22차 정기 총회를 서울 대교구 각 본당의 초등부 대표인 교감선생
#578양창렬01.03.01조회 57 - 577어은진01.02.2844-
[난곡]별자리 캠프다녀오신 본당
별자리를 가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여름행사에 대한 자료를 찾고 있지요.   별자리 캠프에 봉8동과 신림동이 다녀오셨다고 하던데...자
#577어은진01.02.28조회 44 - 576방성희01.02.26541
종민오빠
종민오빠 가끔 여기 들어오지? 아니 매일 들어오지? 그러면서 그냥 가는거지? 다 알아 그러면 못 쓴다.   알았지?  
#576방성희01.02.26조회 54· 1 - 575김정민01.02.2553-
본당에서 퍼왔어요.....
만약 지구 상의 인구가 100명 밖에 되지 않는 마을로 축소된다면, 물론 현 세계의 인구 구성, 인구 비율은 그대로 보존한 대로 축소한다면, 이
#575김정민01.02.25조회 53 - 574방성희01.02.23541
나 일찍이 너를 사랑했었네
나 일찍이 너를 사랑했었네.   그 사랑은 어쩌면 아직도   감춰진 불씨처럼 내 마음속에   살아 있을지도 모르지만,
#574방성희01.02.23조회 54· 1 - 573방성희01.02.2350-
진아 무리한거 아냐
가서 무리하고 온거 아니야? 차가 끊길때까지 있었으면 하여간 어쨌든 오늘 회합 잘하고 못가서 미안하다 내가 가도 별 도움은 되지 않을테지만 말이
#573방성희01.02.23조회 50 - 572권진아01.02.2249-
음..후훗*^^*
회의에 다녀왔습니다... 그 덕분에 전...혜화동에서 차가 끊겨서 집에 못올뻔했다구요..^^; 다행히 어떤 좋으신 분께서 데려다 주셨어요.. &
#572권진아01.02.22조회 49 - 571
방성희01.02.2158-레크부장 선생님
진아야 언니가 못갈것 같애 언니가 2월달까지 학원을 가거든 또빠지면 안될것 같아서 미안하다 다음모임때는 꼭 가마 알았지?  
#571방성희01.02.21조회 58 - 570권진아01.02.2044-
졸리당..
후후... 제가요..성당에서 17일 18일 청년 피정을 다녀왔어여.. 원래 안갈려구 그랬는데... 토요일에 우리 애들에게서 너무 좋은 경험을 하
#570권진아01.02.20조회 44 - 569권진아01.02.2056-
레크부 모임
안녕하세요?? 13지구 레크부장 권진아 크리스티나라구 합니다..꾸벅*^^*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 레크부 회의가 있거든요! 2001
#569권진아01.02.20조회 56 - 568방성희01.02.2048-
저 스키장 가요
저희 본당에서 엠티가요 전례부에서 가는건데 저희 전례부 일주년 기념식이거든요 그래서 피정및 엠티로 떠나요 우린 매해 일주년 기념일인 2월 마지막
#568방성희01.02.20조회 48 - 567방성희01.02.2045-
새로운 제안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새로이 시작한 문화상품권 증정 을위한 게시판 사용이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게시판에 선생님들은 관심을 안주시는군요   저도 문화상
#567방성희01.02.20조회 45 - 566어은진01.02.1842-
[난곡]수고하셨어요!!
실무자 회의 내용을 보니 많은 이야기를 하셨네요. 후훗! 작년에 이맘때쯤 어떨떨한 기분으로 실무자회의를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 당시 전 전혀
#566어은진01.02.18조회 42 - 564방성희01.02.14581
실무자회의 내용
15개 본당중 8개 본당 참석하셨구요. 선생님들은 모두 15분 참석해 주셨습니다.   사당동 신부님도 함께 자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64방성희01.02.14조회 58· 1 - 박종민01.02.1440-
[RE:564]정신 사나워...
방성희... 역시 산만하군... 말과 행동만 그런줄 알았느데... 글도 산만해.. 왠만하면 글자색은 세가지 정도로만 제한하면 안될까??
#565박종민01.02.14조회 40 - 563어은진01.02.1342-
[난곡]저는요~창세기 연수 다녀왔어요.
나의 말을 들어줄 때는 나를 긍정적으로 인정해 주세요. 하지만 여전히 진실되고 민감하고 진지하게 들어 주어야 하며, 바쁘게 사방을 둘러보아선 안
#563어은진01.02.13조회 42 - 561방성희01.02.1054-
신부님 신부님 우리신부님
제가 저희 본당에서 청년전례부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저희 전례부하고 우리 신부님하고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캐스트어웨이라는 영화도 보고 밥도
#561방성희01.02.10조회 54 - 560방성희01.02.0851-
(수정) 실무자회의건
실무자회의가 2월 13일 화요일 일곱시삽십분 까지 사당동 성당으로 오시면 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매달 두번째 화요일 은 실무자 회
#560방성희01.02.08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