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제가요..성당에서 17일 18일 청년 피정을 다녀왔어여..
원래 안갈려구 그랬는데...
토요일에 우리 애들에게서 너무 좋은 경험을 하구서 마음 고쳐 먹구 갔었답니다..음...사실 좀 엠티 같았어요. 특히 우리조는
나이별로 조를 짰는데..우리 조는 거의 엽기 조였어요..
밤에는 잠두 안자구 놀구 그랬는데..그래두 참 좋더라구요.
생각두 많이 하게 되구 기도두 하구요.. 그런 피정 첨이었거든요. 성당에서 교사피정은 해봤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어요..여러분들도 기회가 되면 가세요~~~
저 내일 연합회 레크부회의 가요...
가기 싫당..~~~ 혼자가면 심심하겠죠?? 또 거리가 좀 멀어야지..
맘 같아선 안가는건데...글구 우리 성당이 지금 6학년 졸업피정 땜에 매일 회합하거든요...가기 싫은데...
그치만 꾹 참구 가야겠죠?? 우리 선생님들을 위해서 말이예요..
저 이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