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 다녀왔습니다...
그 덕분에 전...혜화동에서 차가 끊겨서 집에 못올뻔했다구요..^^;
다행히 어떤 좋으신 분께서 데려다 주셨어요..
이제 레크부가 뜰 것 같아요..기뻐하셔요.
저희의 역할이 커졌답니다. 이제 예전처럼 무시받는 서러운 생활을 청산하고 어깨펴고 살아여...*^^*
요즘 6학년 졸업피정 땜에 다들 바쁘시죠?? 저두 지금 성당이랍니다.
교사방에서 일하다가 잠깐 생각이 나서 들렀어요..이쁘죠??
다들 화이팅 하시구요!!!
낼 잊지 마세요~~회의 말이예요..
혹시 잊으실까봐 다시 말씀 드려요.
시간은 내일 23일 7시
장소는 봉천8동 성당입니다..
그면~~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