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형제, 자매님 감사합니다.

2007. 12. 2. 오전 7:08:07

글자
  일주전
저희 모친 장카타리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마을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찾아뵙고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은 마음을
이 글로서 우선 갈음하게 됨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오며
 
형제 자매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3일 오후 1:21

    전미카엘 모친께서 하늘나라에서 평화의 안식을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