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2006. 2. 21. 오전 10:41:50

글자

 

묵상 : 나를 비우고 살아간다는 뜻을 알게될때에 우리는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며 진정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될것입니다. 내마음을 비우고 다른 사람으로 채워 넣는 연습은 함께 나누고 이웃을  섬기는 기쁨을 알게 해줄것입니다.  대림 가족 여러분 , 오늘 하루 즐겁고 기쁘게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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