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2006. 2. 15. 오후 5:32:28

글자

 

묵상 : 혹시 우리는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있어도 듣지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않은지요, 주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무엇이 보이느냐? "  과연우리는 무엇을 보며 살아가고 있읍니까?  우리를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고있지는 않습니까?  주님, 저희에게 마음의 눈을 뜨게해주시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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