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2006. 2. 14. 오전 11:47:15

글자

 

묵상 : 우리는 얼마나 주님에게 의지하고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고 살고 있읍니까 ?  어렵고 힘들때만 주님을 찾고 주님께서 주지않는다고  떼쓰진 않는지요 ? 행복은 항상곁에 있으며 느낄수있을때 느낄수 있는 기쁨을 주님에게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2006년 2월 14일 오후 11:47

    참으로 놀라우신 주님의 능역이십니다 찬미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