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참 ’도널드’ 바빠요.
저도 이곳에 자주 들어온답니다. 부르는 사람은 없어도 그래도 한번 마음이 갔던 곳이라 그런지 자꾸 눈이 가네요.
캠프준비하나봐요.
열심히 하세요.
그곳에서 볼 수는 없어도 전교회를 위해 기도한답니다.

2000. 3. 15. 오후 12:29:02
여기저기 참 ’도널드’ 바빠요.
저도 이곳에 자주 들어온답니다. 부르는 사람은 없어도 그래도 한번 마음이 갔던 곳이라 그런지 자꾸 눈이 가네요.
캠프준비하나봐요.
열심히 하세요.
그곳에서 볼 수는 없어도 전교회를 위해 기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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