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랑이 달라집니다.

1999. 6. 19. 오후 1:34:26

글자

+ 아빠, 하느님

 

  전국의 교황청어린이전교회 담당 선생님들 기뻐하세요.

 

  어린이전교회의 선교회지인 모이랑이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서니까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담겨있습니다.

 

  본당에서 어린이전교회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도 담아두었으니까,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합니다.

 

  만약, 부족한 것이 있다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교황청어린이전교회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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