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속보입니다.

1999. 6. 14. 오후 4:48:02

글자

 

● 모이랑 친구들 안녕하세요.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과 나의 옷깃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나의 옆에서 살포시 잠에 빠져든 어여쁜 친구의 얼굴!

 나도 저 별빛처럼 세상의 빛처럼 착하게 살고픈 나의 흐뭇한 미소......

 정말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나요.

 그 어느 곳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즐거움과 예수님의 사랑이

 이 곳 '어린이선교사 캠프'에 가득합니다.

 예수님을 찾아 떠나는 과거로의 여행, 몸이 오싹해지는 스릴과 서스펜스....

 그리고 세계 어린이들과의 만남, 즐거운 우정 등.......

 와서 느껴보세요. 만약 못 오게 된다면 아마 후회할걸요.

 

 주제는 "하늘을 비추는 별빛처럼 세상의 빛이 될래요"(필립 2.15).

 날짜는 8월 5일(목)에서 7일(금)까지

 마감은 7월 15일

 회비는 30,000원(그러나 조정가능), 그러나 기쁨은 백 배!  

 

● 선교교사 피정

 

 아니 캠프가 아니고 왠 피정????......

 선생님들 놀라지 마세요. 이 피정은 캠프보다 더 많은 기쁨과 재미를 줄 것이니까요.  

 선교사로 이곳에 오신 외국 신부님들의 체험을 들으며

 지금의 내 모습을 되돌아보며 어린이들과 내가 함께 하는 진정한 선교교육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연 속에서 얻는 깊은 사색의 세계,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과의 친교....

 어때요. 땡기지 않으세요.

 

 주제는 "겨자씨 자라나 큰 나무되듯..."(루가 13.19).

 날짜는 8월 19일(목)에서 21일(금)까지

 마감은 7월 30일

 회비는 단돈 20,000원이지요.

 장소는 용문 청소년 수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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