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의 글
- 70노영환11.08.2384-
피서지 에서...........
 가족 피서지 이야기 어느부부가 사춘기 아들과 함께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갔다. 아내가 보기에도 정말 예쁜여자가 비키니만 입고 지나
#70노영환11.08.23조회 84 - 69노영환11.08.0994-
백수의 한탄가
백수 한탄가!!! 있는 것은 체력이요, 없는 것은 능력이니~~!! 늘어나는 것은 한숨이요,,,, 줄어드는 것은 용돈이로다~~!! 기댄 곳은 방바
#69노영환11.08.09조회 94 - 67노영환11.08.0558-
암닭이 죽은이유?[1]
닭들의 마을에 금술 좋은 닭부부가 살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탉이 암탉을 디지게 패서 내쫓으며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이룬 싸가지 없는
#67노영환11.08.05조회 58 - 66노영환11.08.0148-
남존여비(男尊女卑)의 변천사(變遷史)
남존여비(男尊女卑)의 변천사(變遷史) 어느 기업의 회식자리에서 상사가 건배를 제의하며 ' 남존여비! !' 라고 하자 여자들 자리에서 야유가 터져
#66노영환11.08.01조회 48 - 65노영환11.07.2868-
자전거 탄 여자
남자 셋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옥황상제가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말했다. 너희들 저 세상에 있를 때 아내 몰래 바람 몇번 피웠는지 말해라. 거짓
#65노영환11.07.28조회 68 - 63노영환11.07.23133-
남자와 여자,[1]
남자와 여자, - 곰같은 여자보단 여우같은 여자가 낫고, 개같은 남자보단 늑대같은 남자가 훨~ 낫다. - 여자는 시선을 먹고 살고, 남자는 시선
#63노영환11.07.23조회 133 - 62노영환11.07.1997-
산에 올라왔으면...........
결혼을 하여 첫날밤을 맞이한 신혼 부부가 있었다 신혼여행을 간 신랑신부 호텔 침대에 나란히 누운 신랑과 신부 그러나 신랑이 어찌나 쑥스러워 하는
#62노영환11.07.19조회 97 - 61노영환11.07.19110-
그놈이 그놈이야~[2]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61노영환11.07.19조회 110 - 60노영환11.07.1764-
마누라의 유혹[1]
마누라의 유혹 ▲유혹1: 끈질기다. 아내는 오늘도 섹시하고 농염한 포즈로 이불 속을 파고든다. 마누라:여보야~ 오늘 죽여줄게. 남편:(목소리 깔
#60노영환11.07.17조회 64 - 59노영환11.07.1764-
제비와 사모님[1]
제비족이 다양한 연령의 사모님과 춤을 추다 보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30대:한 바퀴 돌리면 다시 제비의 품에 착 안긴다. 40대:한 바퀴
#59노영환11.07.17조회 64 - 57노영환11.07.1491-
골프[게임]
#57노영환11.07.14조회 91 - 56노영환11.07.1494-
인체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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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노영환11.07.14조회 94 - 55노영환11.07.1480-
남푠이라는 존재
 잊었던 이혼한 마눌이 또 아픔을!! 딴넘이랑 잘 살면...............배 아프고 그렇다고 찌지리 못 살면........
#55노영환11.07.14조회 80 - 53노영환11.07.1349-
여보! 줘도 되남유?
여보! 줘도 되남유? 하는일 없이 빈둥 거리기만 하는 건달이 있었는데... 하루는 건들건들 나들이 길 에 나섰다. 해는 중천에 뜨고 한나절이 될
#53노영환11.07.13조회 49 - 52노영환11.07.1350-
산에 올라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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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노영환11.07.13조회 50 - 51노영환11.07.1175-
♤ 단칸방 부부 이야기[2]
단칸방 부부 시리즈 링 크 --> 파 일 (0 Byte), 다운 : 0 --> 스크랩하기 게시물신고 프린트하기 ♤ 단칸방 부부 이야기 제 1 탄
#51노영환11.07.11조회 75 - 50노영환11.07.1182-
서러운 요즘 남편들[2]
서러운 요즘 남편들 요즘은 가정에서도 아내의 힘이 더 센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듯 싶습니다. 어느 병원에 아내에게 손찌검을 당해 치료를 받으
#50노영환11.07.11조회 82 - 43이성찬10.11.11132-
사오정시리즈
시험점수에 10점을 받아온 사오정에게 아빠가 이렇게 말했다. 좋다. 이번 한번은 용서해주마 그러나 다음번에 또 10점 미만을 받아오면 그땐 넌
#43이성찬10.11.11조회 132 - 30이석필08.12.221371
그년이그년이네.....[1]
그년이 그년이네... 어느년을 델꼬 살꼬.... 글쎄 이 년이 몇일 후면 다짜고짜 미련없이 떠난데요. 사정을 해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막무가내 군
#30이석필08.12.22조회 137· 1 - 29이석필08.12.2292-
가는년오는년[1]
◈ 가는年. 오는年 ◈ 가는 戊子(2008)年이 옷고름으로 눈물을 홀짝홀짝 찍어냅니다. 그리고는 울면서 작별을 고하는군요. 서방님..! 이제 이
#29이석필08.12.22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