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의 글
- 93노영환11.12.3046-
고구마와 보리밥의 위력
고구마와 보리밥의 위력 어느 가문에 며느리가 셋이 있었는데 시아버님이 지혜로운 며느리에게 재산을 물려 주시려고 5,000원씩을 나누어 주며 방안
#93노영환11.12.30조회 46 - 92노영환11.12.2447-
아빠가 돈 많은여자 을 좋아해
.bbs_contents p{margin:0px;} // 부모와 함께 수영장에간 꼬마. 수영복 차림의 여자들을 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92노영환11.12.24조회 47 - 90노영환11.12.0754-
6배(?)로 늘어 나는 곳은
링 크 --> 파 일 (0 Byte), 다운 : 0 -->  하바드 대학에서 강의중이던 ♪교수가 통통양에게 질문을
#90노영환11.12.07조회 54 - 88노영환11.12.0155-
부인이 수영을 배우는 이유
부인 이 수영 을 배우는 이유 'Conversation'- 앙리 마티스 작품 한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부모님
#88노영환11.12.01조회 55 - 87노영환11.12.0154-
서울 신랑과 전라도 신부
.bbs_contents p{margin:0px;} // .bbs_contents p{margin:0px;} 서울 신랑과 전라도 신부 서울 신랑
#87노영환11.12.01조회 54 - 86노영환11.11.2252-
교훈이 되는 유머-어느 며느리 이야기
교훈이 되는 유머-어느 며느리 이야기 (실제에 근거한 이야기 .) 말로는 누구에게고 져 본 적이 없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 이를테면 말발이 아
#86노영환11.11.22조회 52 - 85노영환11.11.0456-
걍 웃어봅시다.-
돈 을 영어로----------------- 머니 ( Money) 도둑이 훔쳐간 돈------------- 슬그~머니(Money) 계란살때 지불
#85노영환11.11.04조회 56 - 84노영환11.10.3152-
♪유머 모음
♪유머 모음 ★ 네 아버지 맞아 ? 어느 장례식에서 목사님이 고인의 관 앞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 말씀을 하십니다. 고인은 생전에 항상 근면하고
#84노영환11.10.31조회 52 - 83노영환11.10.2447-
엽기 쓰님-^
얼마전에 2호선 전철을 타고 강변에서 신촌으로 갔을 때 입니다. 두어 정거장 지나 한 스님이 승복을 입고 탔습니다.. 나이는 한 30대 중반정도
#83노영환11.10.24조회 47 - 82노영환11.10.1352-
♪ 마누라의 이름[1]
♪ 마누라의 이름 ? 마누라의 이름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유독 웅이 ♪ 녀석만 아내를 부를 때 달링, 하니,
#82노영환11.10.13조회 52 - 81노영환11.10.1345-
깔깔깔[1]
어떤 청년이 병원엘 찾아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저 이상해요.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는데요? 그래요?? 어디좀 봅시다. 엉덩이를
#81노영환11.10.13조회 45 - 80노영환11.10.0850-
할무이의 주민등록번호
링 크 --> 파 일 (0 Byte), 다운 : 0 -->  ★ 할무이의 주민등록번호 ★ 월남전에서 부상을 당한 남편의 병 수발을
#80노영환11.10.08조회 50 - 79노영환11.09.2649-
같이 살고픈 여자(?)
 같이 살아 보고 싶은 남자와 여자 ▒ 같이 살아 보고 싶은 남자 지극히 평범하지만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남자.
#79노영환11.09.26조회 49 - 78
노영환11.09.2148-술은 이럴때 마신다.
술은 이럴때 마신다.
#78노영환11.09.21조회 48 - 77노영환11.09.2147-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1. 환갑(還甲) : 육십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지금 부재중 이라 하소. 2. 고희(古稀) : 칠십에 저승에서
#77노영환11.09.21조회 47 - 75노영환11.09.1549-
■ 좋은소식 / 나쁜소식 ■
좋은 소식 남편이 진급했다네. 나쁜 소식 그런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환장할 소식 외국으로 둘이 출장 가야 한다네. 좋은 소식 싼 가격에 성형
#75노영환11.09.15조회 49 - 74노영환11.09.0690-
어느 부부
남편님과 마눌님께서 가파른 산을 오르고 있었다.. 마눌님이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남편님에게.... - 쟈가 나좀 업어줘..! -
#74노영환11.09.06조회 90 - 73노영환11.09.0684-
흥부가 형수한테 주걱으로 뺨 맞은 이유
흥부가 먹을 게 떨어져서 형님인 놀부 집에 쌀을 얻으러 갔는데.. 마침 놀부 마누라(형수)가 부엌에서 밥을 푸고 있었단다.. 열심히 밥을 푸고
#73노영환11.09.06조회 84 - 72노영환11.08.3194-
닭 선풍기
우리 아빠는 닭고기를 무지 좋아하신다.-_- 16살땐가 갑자기 닭고기가 먹고싶어서 마당에서 모이를 쪼는 닭을 잡아먹기로 했다-_- 아빠가 생각하
#72노영환11.08.31조회 94 - 71노영환11.08.3183-
건망증인 우리 마누라
아침에 함께 차를 타고 출근하는 아내가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어머! 전기다리미를 안끄고 나온 것 같아요! 남편은 놀라서 차를 돌
#71노영환11.08.31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