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 - 마더 데레사

2006. 3. 19. 오전 7:43:01

글자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마더 데레사

나는 나만큼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이

필요한 이가 또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때로 나는 한없이 무력하고 

약한 자신을 느끼곤 합니다.

바로 이것이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나는 자신에게 기대할 아무런

힘이 없으니까 하루 24시간 내내

하느님만을 의존합니다.

만일 하루가 24시간보다 몇 시간 더 

있다 하더라도 

나는 아마 그 시간 역시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을 필요로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께 매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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