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장동린2009. 12. 21. 오전 10:23:1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계동 성당 총21구역 중에 유일하게 홈피를 갖고 있는 6구역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아쉬워한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마즈막 달력을 바라보며 한 해를 돌이켜 봅니다.
 
6구역 여러분 모두 무궁한 발전과 건강이 함께하시는 한 해가 되시고 축복의 새해를 맞이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 홈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 동린 미카엘 올림
한덕수2009. 1. 23. 오전 9:35:15

설날 모든 가정에

설날 모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노봉수2006. 1. 28. 오전 8:19:09

새해인사

6구역 형제 자매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향방문하시는 분들 즐거운 여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주보공지의 1월달이 11월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깜박하신 것 같아요

노봉수2006. 1. 22. 오후 12:05:05

멋있군요

멋있게 만드셧고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8동 1206호 사는 노봉수 야고버입니다.

서울여대 식품과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의 교환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아마도 이 홈페이지가 그런 요구를 잘 채워주리라 여겨집니다.

 

베드루 형제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만

다른 분들도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좋은 글을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아이디가 취소되어 2개월 후에나 등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만나 뵙도록 하지요

김상병2005. 12. 23. 오후 10:42:43

메리 크리스마스

  찬미 예수님

 

  하늘엔 영광이

  땅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의 기대에 대한 기쁨으로 충만한 날입니다.

 

  저는 6구역 5동 810호에 사는 김상병 베르나르도입니다.

  저희 가족은 육윤희 아네스와 김준섭 루가 김준영 마르첼라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 6구역 가족들과 함께 소식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6구역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6구역 홈페이지 개설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구역장님과 총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성운2005. 12. 23. 오전 7:17:37

복많이 받으세요

좋은 친교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기쁜성탄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이 미카엘 신부

한인수2005. 12. 20. 오전 8:14:09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주님의 평화가 구역 모든식구들께  함께하길 빕니다

 

9동에 살고있는  한인수 율리아나입니다

 

우리구역에 이렇게 좋은 방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방을 꾸며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정보로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늘 함께하지 못해  죄송했는데 요

제게도 들어올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홍2005. 12. 19. 오전 7:27:33

홈피 개설을 축하합니다.

+ 찬미예수님!

 

홈피 개설이 꽤 되었군요.

몰랐습니다. 축하합니다.

 

앞서가는 구역이 뭔가 다르긴 다르군요.

남,여 구역장님을 잘 모시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항상 앞장서가는 발전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비회원은 금지사항이 많아 쬐끔(?)은 불편하군요.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구역 모든식구 건강하시고

더욱 발전하는 6구역이 되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고창록2005. 12. 19. 오전 1:22:27

[ch6] 사랑과 열정 가득한 6구역, 성탄의 은총 가득하시길!

      + 찬미 예수님!

 

 6구역 클럽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열정, 그리고 충만한 에너지 여유롭게 분출하는 6구역 교우님들의 미소를 봅니다.

우리 하계동 본당의 중심 축으로 모든 교우들 포용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믿음직하고 투철하신 일꾼, 벌써부터 안드레야 구역장님의 용기와 리더십에 주목했었는데,

역시 멋있군요. 묵묵히 봉사하시는 전 구역장님이신 요한 형제님 내외분, 그리고 그 전 여성 구역장님 내외분, 그리고 모든 교형 자매님들의 원숙한 신앙적 표양에 존경을 표합니다.

 

더욱 깊고 두터운 사랑의 공동체로 가꾸어 가시기를 기대하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Merry Christmas!

한효동2005. 12. 5. 오후 9:37:12

축하합니다!

역시 하계성당 6구역은 모범구역입니다.

우주를 위성처럼 떠돌다 정착해보니

하계동 청구 6구역 홈피더라구요

강석진 안드레아 구역장님, 홍영기 필립보네리님,

백만혁 요한님, 그리고 문 베드로님-----

모두 눈에 익은 이름들 입니다.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홈피와 더물어

6구역의 무긍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백만혁2005. 12. 4. 오후 10:33:07

<< 6구역 홈피 개설 추카*^^* >>

†찬미예수님

 

6구역 홈피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6구역장님과 총무님//

 

두분 모두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 홈피가 구역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구역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종식2005. 12. 2. 오후 8:51:12

축하합니다

세계 최초, 유일한(?) 천주교 남성구역 홈피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역시 6구역 형제들이십니다.

몸은 떨어져 살고 있지만,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하계동의 청구 6구역 식구들은 언제나 잊지않고 살고있습니다.

6구역 형제 자매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p.s: 앨범등을 보려했으나 접근금지 당해서 하나도 못보고 그냥갑니다...

 

 

 

김기영2005. 12. 1. 오후 1:07:58

강안드레아 구역장님 수고햇습니다.

찬미예수님!

6구역 홈피보고 부럽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이 느껴집니다.

강석진 안드레아 구역장님!

오래 오래 구역장으로 봉사하시기 부탁드립니다.  

홍영기2005. 11. 29. 오후 4:11:42

또 수고 많이 하셨군요

역시 문베드로군요.

그런데 웬 차명계좌 ?       부도 내셨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 모두 참여하여 하계동성당의 모범구역 6구역이 되었으면 합니다.

 

금년에는 3번에 걸쳐 구역미사가 있을 예정인데,

주님 안에서  커다란 은총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여

주임신부님 대신하는 남여 구역장님에게 힘을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

강석진2005. 11. 23. 오후 1:41:10

반갑습니다

+ 찬미 예수님

 

6구역 홈피를 방문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충고의 말씀이나 좋은 글 있으시면 많이 올려주세요

 

남은 임기동안 열과 성을 다해 하느님과 구역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