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기 좋다.
근데 범준이한테 부탁한건 정팅을 니가 한번 계획해보라고 했지...
나보구 약속 잡으라고 한건 아니야...
정팅도 너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협조자라는 직책은 너희들을 뒤에서 뒷받침 해주시는 분이란다.
모든 행사및 추억들은 너희가 만들어 가는거야...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을 불러서 이곳에서 정팅을 해보렴....
협조자는 금요일날 한번 대화방에 들릴 생각이야...
아마 11시 넘어서겠지...나두 다른 가톨릭 동호회 사이트에 정팅이 있어서...
글구 진짜 간절히 부탁한다.
성일이는 진짜 내용이 구미가 땡기는 제목을 내세우는데...
열어보면(!@@#%#$^ㅉ$^%$ㅉ$&ㄲ%@^@ㅃ%ㅉ$)
오늘은 옷을 뽀리다니??
조금은 황당한걸....
글구 명동 청소년 거리축제 10월 말까지 하니까 자주 오구 알았지...^^
모두들 좋은 시간이 되구 곧 시험이겠네...
모든지 열심히 하세요...화이팅!!!!!!!
예고: 제가 지금 이벤트를 펼칠려고 합니다.
누구에 대한 느낌을 게시판에 매일 올리려고요...
누구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하시면 아실겁니다.^^
자유게시판에 18기 협조자님들에 대한 편지를 썼고요...
내일 시간나면 회장님 윤근식 군과 게시판의 호스트인 조나리 양에게 쓸까합니다.^^
또 있습니다. 박범준 군과 김성일 군도 포함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