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 88올림픽 12주년 푸하하

2000. 9. 17. 오후 11:44:01

글자

오늘은 9월의 음악 미사가 있었네요!

그런데 너무 피로함에 지쳐서 참아내는게 진짜 힘드네요!

무엇보다 졸음을 참는건 진짜 고달퍼요!

고달픔을 참고 오늘 음악 미사를 드렸어요...새로오신 신임 협조자님들과 선배 협조자님의 갱신 선서가 오늘 정말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전례부의 진행도 멋졌고요...

무엇보다는 먼길을 따라 혜화동 회관까지 와주신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요즘은 축제 기간이라 다들 바쁘시겠네여...더구나 중간고사도 얼마 안남았고요...

지금은 집입니다.아주 안정되게 푹 쉬고 있어요. 당분간 작업실엔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쫓겨 났어여...왜냐고요...작업실 내부수리중이래여....^^

멤버들 몽땅 다 안오구 당분간은 스폰서 계약을 하러 갈 것입니다.

영턱스 클럽의 ing기획사와 최재훈과 이정봉이 버티는 준 기획사를 노려보고 있고요...

조금 여유가 생기면 투투의 휘트니스 기획사도 들려보고...

꿈도 지나치게 야무지지 않나여? 제가여?^^

1~2년뒤에 음반이 나오겠지만...

철저한 준비로 대형스타로 만드는 프로듀서가 되고 싶네요^^

오늘은 근데 88올림픽 12주년이네여...제가 이때 토요일이였구요(제 기억으론...)

아마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할때 개최했고요..갑자기 그 생각이 나더군여...

한주간 몸 건강하시고요...좋은 일과가 계속 되시고요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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