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거리며....(미안ㅠ.ㅠ)

2000. 9. 17. 오전 1:18:33

글자

우선...밴드부...미안해 내가 애덜이 안간줄 멀랐어...확인을 해봐야 했던건데...ㅠ.ㅠ

나의 잘못두 있는거 가타서 진짜 너엄~~~미안해 우리애덜 땜에 너희 연습두 못하구...진짜 미안해...*.* 넘 미안해서 어뜨케 머라구 말해야 할지두 머르겠다...ㅠ.ㅠ

모두덜 추석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여?

저는 추석연휴 첫날 늦게까지 널다가 외출금지를 당해서 집에서 벽지 한번 뜯어보구 다시 붙여놨다가...장판한번 걷어보구..글케 지냈어여0.ㅠ

띰띰해서 죽는줄 알아써여...

오널(?어제...-_-;;벌써 새벽이네..)은 용산고 축제에 가따와씀니다..

감기에 걸려 버린거 같아여ㅠ.ㅠ

지금 이글두 훌쩍거리며 쓰구있네여...ㅜ.ㅜ

넘아파여ㅠ.ㅠ 약두먹구...꿀물두 먹었는데 ....ㅠ.ㅠ

용산고는 학교가 참 이쁘더군여..시설두 져은거 가꾸...

열심히(?) 준비해서..모두덜 잘해써여..

진환이가 맛있는 것두 마니 사주구..(다먹진 못했지만...미안*_*)

다른 써클구경하다가 새끼손톱에 봉숭화물두 들여씀니당^^

캬캬~

즐거웠져~~~

근데 환절기의 무서운 감기를 걸려버려서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 됨니다.

곧 셤두 있는뎅...

모두덜 저같이 고생하시지 마시구 몸 건강히....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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