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석때 할머니댁인 강화도에 다녀왔어여..
가서 전두 부치구 송편두 빚구 청소두하구..
진짜 일 마니했어여..
구래서 힘들어서 먼저 올라가겠다구 해서
혼자올라왔져..!!
오는길에 강화도 시내를 지나는데..
저희 학생대회 생각이나는 거예여..
고려궁터 그 골목을 보니까..
그자리에 우리조 애덜이 보이더군여..
나중에 나중에 전 강화에 자주오니까..
학생대회때 탐방했던곳을 다시 보구 싶어여..
그때 아리랑 같이 오실분??
구럼 안녕히들...
첨부파일: 짧은질주(Ver1_03)(381K)
